부산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.
상태바
부산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.
  • 레일앤뉴스
  • 승인 2021.03.12 10:19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경부선 지하화 국가사업된다. 월드엑스포 전 완공될 듯(국제신문, 3.4)

- 부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경부선 지하화 및 철도시설 효율화사업이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짐. 국가사업으로 추진

- 구포사상가야범천부산진 지상 16.5km 구간 철거, 구포백양산부산진 13.1km 지하화

- 4차 국가철도망 및 뉴딜사업 반영(2021), 기본계획(2022), 기본 및 실시설계(2023) 착공(2024) 준공(2028)

부산 경부선 지하화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부산시가 연구용역(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시설효율화 연구용역(부산시) / `19.12 ∼ `21.6 / 구포∼부산진역(16.5km) 철도지하화, KTX부전역 신설, 차량기지 이전등)을 진행 중이며, 연구용역 결과 및 관계기관 협의 결과 등에 따라 사업의 추진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 등이 결정될 예정입니다.

운행 중인 노선을 이전(지하화 포함)하는 경우 원인자(지자체 등)가 관련 비용을 전액 부담*하도록 되어 있으며,

부산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사업비는 개발이익으로 모두 부담하는 것으로 ’19.7월 관계기관 간 협의를 이미 완료한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.(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동법 시행령 제22조)

아울러, 철도노선의 지하화는 4차망계획에서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.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
주요기사